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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젊은 기자 143명 “고대영 사장 즉각 퇴진해야”

기명성명 내고 “전례없는 보도참사” 이유로 간부진 퇴진 요구

정철운 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7년 05월 30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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