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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영 사장 퇴진 성명에 차마 이름을 적지 못했습니다”

KBS 내부게시판, 고 사장 퇴진 요구 잇따라 “KBS 기자들조차 안보는 9시 뉴스”

이하늬 기자 hanee@mediatoday.co.kr 2017년 05월 28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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