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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반성하랬더니 더 뻔뻔… 朴 위한 것도 아냐”

[인터뷰] 박찬종 변호사 “국회의원 기득권 지키려는것…박근혜, 진심어린 속죄 기대한 내가 부끄러워”

조현호 기자 chh@mediatoday.co.kr 2017년 05월 23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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