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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기 사망 사건과 수사권 독립 ‘딜레마’ 빠진 경찰

국민 신뢰 여론 낮으면 수사권 독립 어려워…백남기 농민 사건 재수사 의지 바로미터 될 듯

이재진 기자 jinpress@mediatoday.co.kr 2017년 05월 22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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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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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이란 2017-06-01 12:46:30    
살수 받기 전에 경찰버스 위에 있던 경찰들한테 돌과 의자, 몽둥이를 던지며 쌍욕을 다하던 영상 한번 보세요, 그리고 버스 위에 경찰들이 있음에도 밧줄로 버스를 흔들어 넘어 뜨릴려고 하던 모습 좀 보세요.
인권은 인권을 최소한으로 지키는 양심적인 시민한테 우선 적용되어야 합니다.
극단적인 폭력시위는 공격받는 경찰이나 타인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물리적으로 진압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고 생각됩니다.
타인을 폭력적이라고 하기 전에 우선 몽둥이를 휘두르지 말아 주세요
몽둥이를 휘두르기 시작하면 자신이나 타인이나 누구든 다치기 나름입니다.
수치를 알고 양심을 먼저 느끼고 나서 다시 타인을 탓합시다.
그대와 그대의 폭력동지들 때문에 다치고 생명 잃고 고통스러워 하는 사람이 훨씬 많다는 걸 한번이라도...
27.***.***.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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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청 찬성 2017-05-23 09:23:27    
수사청을 신설하고 경찰과 검찰의 수사기능을 모두 통합하자.
둘다 국민들의 신뢰를 잃었다. 신설될 수사청은 고비처가 감시하는 구조로 서로 견제와 균형을 맞추면 된다.
경찰에게 수사권을 줘야 한다고 생각해 왔지만 돌이켜 보면 너무나 정권의 시녀 노릇을 많이 해왔다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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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국민 2017-05-23 07:35:44    
검찰도 아니고, 경찰도 아니고, 수사청을 신설하고 경찰과 검찰의 수사기능을 모두 통합하자.
둘다 국민들의 신뢰를 잃었다. 신설될 수사청은 고비처가 감시하는 구조로 서로 견제와 균형을 맞추면 된다.
경찰에게 수사권을 줘야 한다고 생각해 왔지만 돌이켜 보면 너무나 정권의 시녀 노릇을 많이 해왔다.
122.***.***.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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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장부터 2017-05-22 17:07:56    
일단 청장부터 손보고
그 다음에 경찰권독립이고 뭐고 고민해보자.
11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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