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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세월호 인양 지연’ 오보 책임자 인사위 회부

취재기자 포함 책임 보도 간부 모두 징계 대상… 정치적 의도·외압 확인 안 돼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7년 05월 17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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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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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7-05-19 23:25:34    
이러니까 JTBC가 비웃지 ㅋㅋㅋ 지상파에서 내려와라 그냥
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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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 2017-05-17 17:08:37    
웃기고 있다. 말도 안되는 해명 늘어놓고 있다. 쇼하지 마라. 징계 그거 아무것도 아니다.
철저하게 검찰이나 특검으로 해결해라
175.***.***.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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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어낫언론 2017-05-17 16:25:51    
저것들도 언론이라고...됐고! 조을선과 이현식은 언론에서 퇴출이 당연하고 어자피 여기저기 고소고발, 선거 조작 시도에 연관되어 있으니 사법 처리 달게 받고, 취재원에 신뢰 부분을 확인 하지 않고 녹취 보도한 조을선과 어떤 신념인지 모를 신념으로 지 입맛에 맞게 기사 편집한 떨아이 이현식은 누구하나 더함과 덜함 없이 똑같이 책임을 지고 제발 콩밥 먹기를 기원하는데 아마도 현실화 되겠지? 군대에서 흔히 말하는 시범케이스, 딱이다
12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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