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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행동주의와 언론 개혁

[미디어오늘 1100호 사설]

미디어오늘 media@mediatoday.co.kr 2017년 05월 17일 수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39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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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산 2017-05-17 20:16:49    
실명까고 글쓸 용기는 없나봐요.
175.***.***.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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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떼 2017-05-17 19:46:32    
너희들이 김어준이나 주진우처럼 진짜 목숨을 걸고 싸우면 기자로 인정해줄게.
그런데 목숨은 걸어봤냐?
그리고 너희들이 무시하는 김어준은 이 작금의 상황에 대해 이미 잘 파악하고 있다만 너희는 파악이 안된 모양이다.

그래서 김어준이 정통 언론인으로 평가받는거고, 너희는 지금 이렇게 개떼들에게 쳐물리는거야.
김어준이 부럽지? 부럽지? 부럽지?
2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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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다.... 2017-05-17 19:39:23    
또 가르치시려 하는거네요? 우리 개때는 언론이 기사써내면 그게 여론인양 믿고 그렇게 움직여줘야 합니까? 멍멍멍
2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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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바다 2017-05-17 19:19:56    
그리고, 기사나 논평. 특히나 언론 개혁이니 독자행동주의 같은 논제를 가지고 글을 쓰려면 적어도 사실에 기반해서 써야 한다. 당시 문재인 사진 기사는 크기 문제가 아니고, 저열하게 공격하는 사진이었다. 기븐나쁜 표정을 짓고 있는 문재인과 젊은 여성과 셀카를 찍는 안희정, 중년들과 편안히 막걸리를 마시는 이재명등. 어느 누가 봐도 문재인이 나쁘게 평가받을 수 밖에 없는 그런 사진이었다. 구글 검색하면 제일먼저 나오는 사진가지고 약을 팔면 곤란하다는 생각이다. 이런게 독자를 호도하는게 아니라면 도대체 뭐란 말인가?
1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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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ㅆㅂ 2017-05-17 19:18:20    
역시 후원자 떠나보내는 기사 고맙다. 정동지와 민국장만 불쌍하다
22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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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속아~~응~ 2017-05-17 19:00:29    
과연, 이명 박근혜시대에 언론으로써의 사명을 다했다고 변명해보세요. 그때는 처땅바닥을 기었떤 기레기 새끼들이, 이제와서 고개 쳐 들면서, 우린 언론으로서의 사명을 한다고요? 어디서 개소리를 하세요. 사실을 전하겠죠. 하지만, 사실을 편파해서 보도하면, 그건 권력을 이용한 왜곡이 됩니다. 미디어 오늘도, 대선기간 관련해서 특정후보에게 유불리에 관한 그래프를 제시하면서 비판했죠.
개소리 하지마세요. 돈없는 주중동, 한경우는 매가 약입니다. 독자들은 이제 기레기 따위의 기사를 믿지 많습니다. 그게 진보 보수 상관없습니다. 이제껏 9년동안 보여줬던 당신들의 모습이, 독자들을 변하게 한겁니다. 그러니 싸워봐요. 파이팅합시다. 이런 개소리 쓸시간에 본인들이 지난 9년 어떤 모습이었는지요.
11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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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2017-05-17 18:56:36    
뭔 개소리야!
아니 누가 편들어달래?
그딴건 바라지도 않아.
그냥 상식적으로 있는 사실만 제대로 보도하란 말이야.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10년 전부터 여지껏 해온 꼬라지들을 보면
당신들은 이미 늦은거같아.
당신들이 바로 적폐야.
49.***.***.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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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바다 2017-05-17 18:56:05    
이건 아니다. 그들이 그동안 과연 공정했는가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 한겨레와 경향은, 오마이뉴스는 조중동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공정했는지 몰라도, 적어도 문재인에 대해서만큼은 더 날카로왔고 더 냉정했다. 안철수에대해선 우호적이었다. 이러한 부분에 대한 고민.고찰. 연구없이 매화틀 운운하는걸 보면 아직 덜왔다. 갈길이 멀다는 생각이다.
1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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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돼지 1974 2017-05-17 17:56:51    
그래서 김도연이는 사과는 했구?
5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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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한 독자 2017-05-17 17:51:50    
진보언론을 지키고 키워야 하는데는 100% 공감합니다
그러나 진보언론이라서 잘못된 기사를 써도 넘어가야 하는지는 묻고 싶습니다
독자들은 언론을 비판할 권리가 있고 언론이 사회를 감시하듯 독자들도 언론을 감시해야합니다
때로는 비판과 감시속에 억울할수도 있겠으나
그것은 해명하면 그만 인것이지 비판한 독자를 비하하거나 어떤 프레임을 만들어 매도 하는것이 올바른 언론의 태도는 아닙니다
진보언론이라고 항상 옳지도 않고 진보언론 기자라고 해서 항상 진실을 추구하지도 않습니다
이번사태에서 보여준 기자들의 태도는 정말 저급하고 졸렬했습니다
거짓사과까지 하다가 들통나는 안수참기자의 모습은 기자로써의 자질까지 의심이 들게 하는 것이었고 병신아 어쩌라고 하는 다른 기자의 댓글은 눈을 의심케합니다
독자들을 탓...
21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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