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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벼라. 문빠들” 한겨레 간부, 댓글폭탄에 사과

안수찬 전 한겨레21 편집장, 게시글에 댓글 1만개 비난 쏟아지자 페이스북 계정 닫아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7년 05월 16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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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63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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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에도 폐간해야한다 2017-05-16 12:57:00    
지난 9년간 한경오는 깨어있었냐?? 오히려 기득권의 반대편에 또다른 기득권의 성을 구축하고 지들끼리 에헴하며 꿀빨고 있지 않았는가?? 조중도 폐간과 함께 한경오도 폐간시켜야 한다. 같잖은 기레기 색히들이 한 줌도 안되는 머릿 속 지식을 가지고 뻐기는 꼴을 보자니 아주 어이가 없다. 기레기 니들보다 똑똑하고 괜찮은 사고를 가진 깨어있는 시민이 많이 있다. 어줍잖은 지식과 객기 뽐내지 마라!!! 개 쌍놈의 기레기 색히들... 폐간시켜야지
4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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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오늘~ 2017-05-16 12:53:39    
미디어 오늘도 마지막에 하고 싶은 말은 독자들이 욕했다 입니다. 비난이라고하면 끝날 문제를 욕설을 적음으로서 동료 기자를 보호하고, sns에 글을 적은 사람, 문제인 옹호하는 사람들은 마치 욕설을 하는것처럼 표현했네요. 미디어 오늘도 반성해야 할꺼 같습니다.
106.***.***.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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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2017-05-16 12:48:18    
한겨레21 표지사진은 제가 보기에 문제 삼을 만 했나? 싶습니다...
문빠들이라 불리는 분들... 문재인 옹호의 심정은 공감하지만
방법상 좀 거친 부분들이 많아 문 대통령에게 부담이 되고 있지요...

하지만 한겨레 요즘 문제가 많네요...
아래 글처럼 한겨레 기자들이 술때문에 살인, 성추행,
게다가 주간지 전 편집장이 (술먹고) 독자들 SNS 공격글...
사회를 바꾸자는 선봉이 우리사회에 술먹고 그럴 수도 있다고 이해?
정론으로 힘든 줄은 알지만 반성 좀 해야 합니다...
그리고 힘내세요...
18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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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나네 2017-05-16 12:47:59    
비난,욕설이 더 많았다요? ㅋㅋㅋ
지들 비판하면 비난으로 여기고 욕설로 치부하고ㅋㅋㅋ
그리고 한경오라인 지들끼리 계속 쉴드질이나 치고 ㅋㅋㅋ
한겨례에서 살인사건터진거 그렇게 자랑스럽게 여기던 기자정신 쳐박고ㅋㅋㅋ
지들끼리 쉬쉬하며 언론통제들 하더만ㅋㅋㅋ
그러면서 국민들을 나누고 문빠로 지칭해서 싸우자하네ㅋㅋㅋ
이런상황에서 니들이 내는 기사들이 죄다 이꼴이고ㅋㅋㅋ
이런데 니들을 어떻게 봐야겠냐?
국민들이 잘못된 점을 보고 조중동까듯 니들도 비판하니 그렇게 싫든ㅋㅋㅋ
그렇게 가소롭디?ㅋㅋㅋ
58.***.***.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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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솜 2017-05-16 12:46:36    
언론인들은 최근 뉴스타파 '박성제' 기자가 쓴 페북글 꼭 읽어보길 바란다.
부디 정신 똑바로 차리고 기사써라
만만한 세상은 이제 끝났다.
한방에 훅 간다.
2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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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 2017-05-16 12:45:16    
미디어 오늘 기사 보면 네티즌을 욕하고 문빠를 공격하려고 자극적인 욕설댓글을 뽑아서
마지막 문단에 배치한다. 쌈마이 어뷰징 기사들이 자주쓰는 네티즌 댓글 인용하여
그래 니들은 홍위병이고 맹목적인 빠돌이라고 공격하는데 본질을 외면하는 행위다.

고매하신 언론들은 어이없고 대중이 우매한 개돼지로 보이겠지만
진보언론 기자씨들은 먼가 단단히 착각하고 있다. 지금 불어닥치고 있는 이른바 진보언론에
대한 불만과 불신을 이해하지 못하면 위기를 넘어 생사의 갈림길 맞이하게 될것이다. 한때 지나가는 일처럼
여기는데 그 수준을 뛰어넘은지 오래다. 진짜 잘 고민해봐야된다.

미디어오늘은 문빠혐오기사 그만쓰고 진보언론에 대한 불신에 대해서 심층취재및 분석해봅시다.
글의 야마가 너무 노골적이라 헛웃음...
125.***.***.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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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문 2017-05-16 12:44:35    
내가볼땐 비판글이 많았는데 욕 몇개 예를 들면서 대부분사람들이 페이스북에 저런 저급한 욕만 쓴걸로 매도했습니다..게이트키핑 제대로 못한 민동기씨 책임 지셔야 될 겁니다 ..
39.***.***.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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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압바 2017-05-16 12:43:06    
이 글 읽고 지난 후원 취소하는 버튼은 없나 찾아보았습니다.
가제는 게편이고 벼룩은 진드기 편인가요... 앞뒤 사실은 명확하게 알려야 읽는 사람들이 판단할거 아닙니까?
왜 시민들이 한경오에 대한 증오심 갖고 있는지 단초를 이해하지 못합니까?
전쟁터에서는 멀리 적군에게서 날아오는 총알보다 옆 동료의 배신이 더 치명적입니다. 한경오는 동료라고 믿고 있는 사람들의 옆구리에 칼날을 찔러대는 언론으로 남으렵니까?
16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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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다솜 2017-05-16 12:42:22    
이 기사 논조도 얄딱꾸리~ 합니다.
일단 제목부터 '문자폭탄' 맞고 사과했다는 단어부터 페북글 쓴 기자보다 비판댓글을 던진 쪽이
마치 가해자 같은 느낌을 주는 단어이다. 내용에서도 1만여개가 넘는 댓글중 자극적인 댓글만
추려서 기사에 삽입하였는데... 이역시 제목에서 주는 폭탄이란 단어를 뒷받침 해줍니다.
결과적으로 '덤벼라 문빠들' 도발적으로 나온 안수찬이나 과격한 댓글을 단 사람들이나 50:50
잘못으로 보이게끔 작성된 기사입니다.
언론인을 감시하고 비판하는 미디어오늘 이라면 안수찬이나 최근 한경오에 대한 비판 흐름과
안수찬의 이같은 과격한 반응에 대한 비판을 중점으로 기사가 작성되어야 합니다.
2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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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찬 2017-05-16 12:39:57    
한겨레가 진보라는 건 20년 전 예기다.
세월이 제법 흘렀고 사람들도 바뀌었다.
지금의 한겨레는 꼴보수 보다는 약간 중도쯤에 서 있는거다.
독자는 진보 이면서 ....
진작 터질문제가 이제 터진 거지
1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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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레기자 2017-05-16 12:38:04    
제목 잦같이 만들었네.
수많은 사람이 댓글 다는게 어떻게 댓글폭탄이야?
게잦같은 색히.

미디어오늘에서 가장 잣같은 기자 2마리 - (김도연, 장슬기)
218.***.***.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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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어이 2017-05-16 12:33:30    
기자가 글을 진짜 못 쓰네요 이런걸 돈 받고 싶어서 밑에 후원하라는 걸 붙여놨나요? 맹목적인 지지자들은 얼어죽을ㅋㅋ 여태 한겨레가 해왔던 행보를 비판하는 사람들을 싸잡아 문빠라고 몰아붙이며 헛소리 써놓은걸 또 엄청 헛소리로 쉴드 치시네요 김소연씨
220.***.***.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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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랜드 2017-05-16 12:32:18    
정확한 기사 쓰세요. 사과가 사과 아니었지요. 사과하면서도 뒤로는 계속 문빠 운운하며 친구들이문지지자 욕하고 문지지자 다 죽어야 한다고 했기 때문에 사과 이후에 댓글이 더 쇄도한 거잖아요!
21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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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srjffp 2017-05-16 12:29:53    
야이 개자슥아...
어디서 쓰레기같은 기사나 써대며 편하게 살던 놈이 무슨 독립투사라도 된줄 아냐?
우린 행복하니까...네놈은 얼마나 불행해질지 기대된다.
한걸레에 더 훌륭한 기자가 많다고?
누구? 지랄한다....
118.***.***.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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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마크 2017-05-16 12:26:06    
은근히 안수찬 쉴드치고 소위 '문빠'들을 까는 김도연
좋게 봤는데...
119.***.***.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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