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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은 김대중과 노무현의 실패를 기억하고 있다

[전망] 새 정부 언론개혁, 세무조사·소송전 대신 협력기조 속 적폐청산 시점 노릴 가능성…달라진 언론환경 적극 활용하고 마키아벨리식 정치능력 발휘해야

정철운 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7년 05월 14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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