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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는 반성하지 않았다

[아솎카드] 박근혜, 지난달 영장실질심사 때 박정희 운운… “아버지가 목숨 바친 이 나라 제대로 이끌까 생각뿐”

이우림 기자 yiurim91@mediatoday.co.kr 2017년 04월 17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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