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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전문가들 “과장된 4월위기설…정부가 불안 자초”

국방부 “엄중함 인식”→“과장된 평가” 널뛰기 … “가짜뉴스 외신 내신 주고받으며 위기 증폭”

조현호 기자 chh@mediatoday.co.kr 2017년 04월 13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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