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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주민번호 강제 노출에 직원 150명 동원 박근혜 철통 경호

[현장] 600여명 취재경쟁에 삼엄한 경호 속 자정 전까지 조사 이뤄질 듯

손가영 기자 ya@mediatoday.co.kr 2017년 03월 21일 화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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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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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100 2017-03-22 22:28:58    
ㅇ아무리 그래도 기자야!!?~~박 씨가뭐냐!!?~~개새키이러고도 후원을 바라나!!?~~기자야 그래도 도 가있는법!!?~~미디어오늘은 싸가지없는미로쫑출신인가!!?~
17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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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자 2017-03-22 06:41:48    
박대통령을 옹호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 영화 '내부자들' 본 적이 있는가? 어느 것이 진실일지 모른다. 단 검찰이 만들겠지.. 검찰? 엄청난 특권 세력인 줄 모르나? 또을 꼭 찍어서 먹어봐야 아나? 그들은 자신들의 안위를 위해 필요한 만큼 찍어바른다. 여러가지 상황을 위해 나는 권한다. 영화 한 편 다시 보라고..
2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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솥귀 2017-03-22 04:50:01    
이미 권력도 없고 껍데기만 남은 년한테도 각을 잡고 싶어서
미칠것같은 본능을 억누르지 못하는 망할놈의 개껌들...
대통령예우는 니들 똥고에 처박아두고 당장 구속수사해라.
2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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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통 2017-03-22 04:01:26    
검찰의 행위는 매우당연한것이다 혹시라도 중요범죄자가 튈까봐 경호처럼 보이는 경비를 서고있느것이다 경호처와 협조하여 망명을하네 어쩌네 주접떨지못하게 더욱철저하게 지켜라 물론 구치소에서 지키는게 젤로확실하기는 하지만
1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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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기미 2017-03-22 02:23:14    
파면된 대통령에게 전 대통령이란 호칭도 가당찮고 대통령 예우는 더 웃기는 일이다.
조선시대에도 왕이 파면되면 연산군, 광해군등으로 부른다. 여기서 군은 지금의 '씨'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똥찰 새끼들아 피의자 앞에서 파면된 직명을 호칭으로 사용하는 것이 온당하냐...
국회는 특검을 다시 발의해라! 검찰 니들 보고 누가 예우 고민 해라 했냐? 수사하라 했지...
121.***.***.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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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0 2017-03-21 23:02:20    
이게 나라냐!!!!!!!!!!!!!!!!!!!!!!!!
121.***.***.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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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표창 2017-03-21 22:35:38    
그리 억올하면 검찰에 항의하던가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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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몽 2017-03-21 19:15:54    
주변사람 힘들게 하지말고 고마 구치소로 가이소~
2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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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2017-03-21 18:13:20    
바끄네는 안아무인 유아독존 철면피 같다!!! 바그네 탄핵은 정의의 문제이지 지지세력만의 문제는 더더욱 아니다! 태그기집회 박사모집단은 정의와 상식이라고는 조금도 없는 모리배 집단같다! 그리고, 검찰이 이 역사적인 조사를 녹화도 안한것은 검찰의 직무유기다!!! 검찰은 아직도 멀었다!! 도대체 이조직은 믿음이 가지 않는다!!! 탄핵 당한 대통령을 어떻게 대통령 호칭을 한단 말인가? 바끄네는 그런대우를 해주니까 아직도 꿈을 꾸고 대통령인줄 착각!
1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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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rtjdw 2017-03-21 16:56:37    
중국 = 시진핑 미국 = 트럼프 러시아 = 푸틴
일본 = 아베 필리핀 = 두테르테
북한 = 김정은 대한민국 = 홍준표 지금 이들이 지도자다
11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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