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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현의 ‘선의’는 그의 ‘존재’를 뛰어넘을 수 없다

김하영 저널리스트 media@mediatoday.co.kr 2017년 03월 20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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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9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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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또 2017-03-21 13:33:33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과 같은 비정상적 언론속에서 jtbc 뉴스보도팀의 독립성을 보장해준 부분은 인정해줘야한다고 생각.
12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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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또 2017-03-21 13:30:41    
기사가 정말 명쾌하고 핵심을 찔렀습니다. 홍석현의 선의를 의심하지 않지만, 그의 선의가 본인의 존재와 집안을 뛰어넘을 수 있는지에 대한 회의론에 공감합니다. 이런 기사가 진정한 기사라고 생각합니다.
12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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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가면 2017-03-21 13:28:28    
무슨 현대판 연좌제의 연상케 하는 기사같습니다. 홍석현이란 인물 개인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해야지, 아버지가 어떻고 이병철이 어떻고.. 우리 개개인은 독립적인 인격체로 각자의 삶이 있고, 희망과 꿈을 갖고 사는 거 아닌가요? 나라를 위해 봉사하고 싶다고 하면 본인 능력껏 할 수 있게 지원과 격려를 해줘야지 맨날 부모가 어떻고 욕만하면 어쩌자는 건지? 저도 흑수저지만 있는집 아들이 열심히 하는 모습은 더 존경스럽습니다. 돈만 믿고 노력도 안하는 쓰레기들이 더 문제 아닌가요?
22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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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암자전 2017-03-21 11:14:41    
이병철 자서전 호암자전에는 이병철이 홍진기를 만난건 박정희의 소개였다고 돼 있는데...
61.***.***.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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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2017-03-21 00:55:36    
잘 읽었습니다. 김하영님.
지금까지 숨겨져 있던 퍼즐 한 조각을 또 찾은 기분입니다.

생각 같아서는 여기저기 많은 사람들이 보도록 퍼나르고 싶은데 무단배포 금지라 아쉽습니다~^^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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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 2017-03-20 21:01:24    
추기경이나 교황을 모셔라....아니 그들은 깨끗하려나?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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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양일보 2017-03-20 20:21:56    
전체 스토리를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했네요. 잘 썼네...
12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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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2017-03-20 19:47:04    
더럽다!
퉤!
222.***.***.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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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em 2017-03-20 19:40:51    
그래서 여시재를 통해
안희정을 대마로 키우는게 아닐까요?
2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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