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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 5870건 삭제? 모두 ‘가짜’였을까

오남용으로 논란이 된 '선관위 게시글 삭제'제도, "가짜뉴스 잡겠다"는 명분으로 물타기

금준경 기자 teenkjk@mediatoday.co.kr 2017년 03월 17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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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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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8 18:37:02    
선관위가 뭔가 이상하다는 의혹이 많은데 누가 선관위 조사하죠?
22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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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rtjdw 2017-03-18 15:34:04    
네 번째로 연단에 오른 김진태 후보는 열화와 같은 박수와 함성을 받았다.
김진태 후보를 소개하는 영상이 끝나고도 ‘김진태’를 연호하는 소리가 그치지 않으면서 한동안 계속됐다.
김진태 후보는 국가관 안보관 열정이 있는 대통령 후보입니다.
대한민국은 정의와 열정에 찬 김진태를 원한다.
11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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