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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내는 검찰의 ‘박근혜 뇌물죄’ 수사

[1면 뉴스 영상] 대북정책 바뀐다는데, 아무도 모른다…또 올라간 미국 금리, 가계부채 쓰나미 올까?

정상근 기자 dal@mediatoday.co.kr 2017년 03월 17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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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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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2017-03-19 15:51:42    
적어도 세금이 줄줄세는 일은 없겠지요
박-최게이트 철저수사하고 부당축재한 재산환수하여 취준생, 독거노인, 경력단절여성, 실업자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예산을 확충하기 바란다
12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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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2017-03-18 21:34:14    
가계부채1300조 나라빚900조 자영업 3년생존율 28.5% 2/3 이상이 망함. IMF도 가계부채위험을 경고함. 대졸자 2/3가 실업자임.
중국에서의 한류와 롯데는 끝났음. 북핵 대비는 사드가 아니라 핵무장임. 사드가 수도 방어에 도움이 되면 말을 안함. 수도방어 전혀 안되고 미국의 중국 감시레이더(중국 2/3 감시가능)일
뿐인 무용지물 사드 때문에 나라 경제를 거덜내서는 안됨. 차기정부에서 국민적 합의하에 국회심의 거쳐 배치 결정해야 함.
1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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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해 2017-03-18 10:18:40    
갑자기 서두르는 이유가 뭘까?
너거들은 뭔 짓을 해도 의심스러워.

그냥 하던 대로 해.
사람이 안 하던 짓 하면 죽을 때가 됐다는 속담도 있잖아.

국민들 한테 욕먹을 게 태산 같이 쌓였는데 오래 살아야지. 벽에 떵칠 할 때까지.

앞으로 신발 끈 떨어져도 너거들 한테 욕을 해야 하니까 오래 살어.

그러니까 딴 짓 하지말고 그냥 하던대로 뻔뻔하게 버텨.

그게 어울려.
22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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