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YTN 노조 파업 무죄 기사, YTN 기자가 썼는데…

기사 작성했지만 최종 삭제, YTN보도국장 “내부와 관련된 보도는 쓰지 않아”… 2014년 땐 YTN 해직 판결 보도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7년 03월 16일 목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2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profile photo
wkrtjdw 2017-03-17 10:05:26    
박근혜~도 끄집어 내리고
반기문~도 보내 버리고
황교안~도 주저 안치고
진보 다음은 누구여~ 홍준표!
이제 고만해라 많이 먹었다 아이가~
119.***.***.63
profile photo
ㅇㅇ 2017-03-16 19:47:06    
언론의 봄은 언제쯤 올까요..하아 조금만 더 힘내십시오.
175.***.***.252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