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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장토론 주장했던 문재인 말바꾸기

‘대본토론회’, ‘암기력테스트 경연대회’ 후보자 검증될까…미국 90분 끝장토론, 검증기간 1년넘어

장슬기 기자 wit@mediatoday.co.kr 2017년 03월 16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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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40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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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마 2017-03-16 23:14:09    
기사보고 조선일보인 줄
218.***.***.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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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슬기 2017-03-16 23:04:48    
장슬기 이 사람이 과거에 쓴 기사 제목만 봐도 문재인 싫어하는 건 알겠다.
길게 쓰기도 귀찮다.

2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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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2017-03-16 22:49:36    
기자님 큰 용기 대단하시고, 문자폭탄같은 테러는 안당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18.***.***.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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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켈렛 2017-03-16 22:35:25    
장슬기 얘는 탄핵 안될거라 글써갈기던 계집아냐?
자 어때 탄핵 됐는데?
안됐으면 했지? 나 잘났다 한번 하려고?
이젠 문재인 까냐? 너 잘나 보이려고?
못난년
125.***.***.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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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3-16 23:38:16    
애초에 처음에 탄핵 안 된다고 한 건 문재인과 그 패거리였죠. 탄핵은 새누리가 원하는 거라면서 거국내각총리 타령 명예로운 퇴진하다가 새누리가 올커니 하고 받으려 들고 국민이 탄핵을 요구해서 촛불을 횃불로 만든 끝에 겨우 탄핵이 성공했죠. 에라이 못난 인간.
1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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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하지마색갸 2017-03-17 04:08:38    
욕지거리 지껄이지 말고 찌그러져
내 이름은 밝히마 시바로마
내 고귀한 성명은 문재명
문재명 문재명 문재명
116.***.***.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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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관조 2017-03-16 22:14:24    
경기 중에 룰을 바꾼다고?
국민은 제대로 된 후보의 참모습을 볼 권리가 있다.
왜 촛불혁명 이후의 민주당 경선 토론 방식이
박근혜를 걸러내지 못한 2012년 대선 후보 토론 방식과
똑같아야 하나?
보여주고 싶은 것만 보여주는 방식으로는 이제 표를 줄 후보를
못 정하겠다는 국민의 소리를 외면하는가?
제대로 후보를 보여주지 않으면 민주당에 내 표를 주지 않겠다.
차라리 이번 대선 투표를 기권하겠다.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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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행동 2017-03-16 22:56:14    
끝짱토론하면 후보의 진실된면을 볼수 있나요?
후보의 진면목은 말이 아니라, 지금까지 살아오신 흔적과 역사입니다
2012년 대선후보부터 아무리 털어도 나오지 않는 비리때문에
보수언론들이 6년넘게 문재인 빨갱이만 주구장창 외칩니다
문대표님은 네거티브로 공격 안하시는 것을 그들은 너무나 잘알고 그것을 역이용해,
확인되지 않은 팩트을 마구던지며 마치 뭐가 있는냥 언론플레이에 능한 후보들이 득을 보겠지요
어쨌든 경선률과 토론방식변경은 선관위에 요청할 사항이지, 후보에게 요구할 사항이 아닙니다

말잘하고 토론은 잘하는데, 살아온 삶은 하는말과 정반대면 어떤모습이 본모습일까요?
89.***.***.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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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2017-03-17 08:09:08    
룰의 변경이 아니라 국민에 의무를 다하는 것이다.
보고 읽는 것이 룰 이었나?
정해진 질문만 하는 것이 룰 이었나?
민주당의 룰은 보고 읽고 정해진 질문만 하라 였나?
민주당 룰은 국민들은 개돼지이니 읽기만 하라였나?
역시 어버버 문재인의 생각수준을 알겠다.
115.***.***.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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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3-16 22:00:51    
참여정부 삼성X파일 사건 당시 문재인씨는 특검을 반대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m_YW-njDQDI
18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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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러실까? 2017-03-16 22:19:58    
이거 명백한 왜곡이라고 밝혀진 게 언젠데 아직도 이러고 게시나?
조기숙 교수가 김상호 기자에게 전화까지 했었습니다.
김상호 기자는 조기숙 교수의 말에 지금까지 제대로 반박도 못하고 있습니다.
유튜브에 조기숙 교수라고 겸색해서 나오는 영상부터 보시죠.
정봉주의 전국구에 출연했습니다.
참 많이들 애쓰시는데.... 이런 네거티브로 누구 표를 갉아 먹는지나 고민해 보세요.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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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3-16 22:25:23    
그렇군요. 그러면 끝장토론으로 국민들 전부 지켜보는 앞에서 직접 후보 본인 말을 들어보면 좋겠습니다.
18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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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3-16 23:35:35    
조기숙한테 속는 사람들이 많죠. 문슬람 비위에 맞춰 구좌파 신좌파 논리로 전부 다 구좌파의 모략이라고 모는 년이니. 호남이 자신은 다른 tk와 다르다면서 희대의 위선자 집단이 사정하는 거에 한 번 믿어줬는데 결과가 어땠죠? 노무현 본인은 선했을지 몰라도 사람 보는 안목은 최악 중의 최악이었고, 결국 실컷 친재벌 세력에게 이용만 당하고 버려졌죠. 친노친문이 짜놓은 피해자 프레임에 속는 게 너무 안타깝네요. 하긴 저도 한 때는 속았었죠. ㅋㅋ
1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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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7-03-16 21:52:29    
문재인씨는 최순실 사태를 핑계로 기업들에 대한 준조세 16조 4천억 폐지하겠다고 선언했다가, 이재명한테 그건 재벌들 숙원 사업이라고 세차례나 지적받고서야 안하겠다고 말을 바꿨습니다.

정리된 영상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FpGgTLYNCjQ

민주당 경선참여 사이트 (투표권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

http://www.minjoo2017.kr/
18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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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원칙 2017-03-16 21:49:15    
경선 중간에 대선후보 경선률을 바꿀수 있다면,
더민주경선 권리당원50% 국민경선50% 으로 바꿔주세요. 2012년처럼...
자.......................경선률 다 바꿉시다
89.***.***.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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