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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모두 정규직” 한 LG유플러스 센터의 새빨간 거짓말

"케이블·통신 ‘비정규직 기사’는 불법" 그러나 법 지키는 사업장 전무… 관리감독 팔 걷은 서울시, 제대로 해낼까

손가영 기자 ya@mediatoday.co.kr 2017년 03월 16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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