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우린 모두 정규직” 한 LG유플러스 센터의 새빨간 거짓말

"케이블·통신 ‘비정규직 기사’는 불법" 그러나 법 지키는 사업장 전무… 관리감독 팔 걷은 서울시, 제대로 해낼까

손가영 기자 ya@mediatoday.co.kr 2017년 03월 16일 목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19대 대통령선거 기간(2017-04-17~2017-05-08) 동안 게시물 작성을 금지합니다.
인터넷 실명제가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다는데 의견을 모아 선거운동 기간 동안 댓글을 폐쇄합니다.
독자 여러분께 사과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