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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탄핵 심판, 승복과 불복 사이

[아솎카드] “피청구인을 파면한다” 혹은 “심판청구를 기각한다”… 보수언론, 촛불과 야권 주자 거론하며 ‘승복’요구

이우림 기자 yiurim91@mediatoday.co.kr 2017년 03월 10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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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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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국민만세다 2017-03-10 11:44:25    
국민 대통합, 경제민주화, 노인및 약자 보호, 474 경제공약 등등 ..공약하고는 국민을 가르고, 반대의 뜻을 가진 국민을 종복으로 몰고, 나라를 갈라버린 그네는 제2의 유신시대의 인물이었다. 그리고 아무 능력도 없이 최순실이의 종으로 전락해서는 온갖 헌법과 법률위반을 저지르고도 반성치 않고, 끝까지 몰염치하게 버틴 그네는 그냥 독재자의 딸의 모습 그것뿐이었다.이제 감옥에가야한다.
이제 국민이 주인이란걸 위정자들은 다시금 새겨야 할것이다. 대한국민 만세다. 또 왕정정치 수준에 물들은 대구/경북 분들은 지난 대선때 그네를 찍지 않은 48%의 국민에게 미안해 해야 할것이다.
그리고 대통령변호인단은 우리네 변호사들 수준을 적나라하게 보여줬다. 법조계개혁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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