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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단체는 두 동강 난 나라를 원했다

[아솎카드] 거리로 나온 친박단체, 혼돈과 갈등 조장이 목적… 이를 매개로 대선에서도 영향력 행사 가능성도

이우림 기자 yiurim91@mediatoday.co.kr 2017년 03월 02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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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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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아이 2017-03-02 14:24:39    
가짜 보수는 나라가 망해도 상관없는가.. 그냥 자기만 잘살면 되는가.. 친일 마인드는 아직도 살아있는건가.. 나라걱정에 가슴이 아프네
2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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