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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뻔뻔했던 박근혜

[아솎카드] 박 대통령, 최후변론문에서 “구조 실행에 방해된다고 판단해 보고를 기다렸다”… 5~7월 성주군에 사드배치

이우림 기자 yiurim91@mediatoday.co.kr 2017년 02월 28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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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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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etango 2017-03-01 07:07:05    
뻔뻔한 년 !!!!
저 년은 대통령도 뭐도 아니야!!!
그냥 귀태였어!!!
74.***.***.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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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8 2017-02-28 14:25:49    
전문가가 아니니 뒤에서 지켜만 보았다...라는 건

경제전문가가 아니라서 나라가 이 모양이 되도 관저에서 TV만 보고
복지전문가가 아니라서 배고픈 아이들의 급식도, 폐지줍는 노인들을 외면하고
군사전문가가 아니라서 전쟁나면 군통수권자임에도 벙커에 있거나 전용기타고 해외로 도피하겠다는 거냐...

그럼 대통령은 뭐하라고 뽑은거냐...

혹 위임전문가라서 오랜 친구에게 국정운영은 위임하고, 국방은 사드에 위임하고, 위안부할머니들의 아픔과 명예회복마저 일본에 100억에 팔아서 맘대로 하라고 위임한게냐...

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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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의빛 2017-02-28 13:58:54    


**편집자주: 필자가 국정농단 사태와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의 심정을 가상으로 쓴 칼럼입니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2281113001&code=910100&nv=stand&utm_source=naver&utm_medium=newsstand&utm_campaign=top2#csidxcc6f1d8268e40149bd40af8e7db2fe0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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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ㄸㅇ 2017-02-28 13:55:39    
책임을 질지 모른는 지도자는 지도자가 아니다, 밑에서 잘못을해도 자신이 책임지는 것이다, 선장이 외 끝까지 배와 함게 침몰하는가,
책임이다, 국가와 국민을 토탄에 빠지게 만들고 나는 책임이 없다, 뻔뻔하다 못해 자신의 양심마저 배신하는 무뇌한의 짓이다,
이찌 대통령으로 떠받을수 있는가, 당신이 책임을 느끼고 양심이 있다면 변호인단이 외 필요한가, 당신이 말한바, 검찰/특검/헌재
에 출석 당신의 뜻을 행위를 설명했어야 한다, 외 않했는가, 거짓으로 자신을 포장했기때문이다, 왜 대통령이 되였는가, 도득질,
당신의 여생을 즐길만한 자금이 축적되였는데 무엇이 부족해서, 나라를 통제로 망가트리고 있는가, 당신은 양심도 없는 개.돼지와
무엇이 다른가,
1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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