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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의 도움? 최순실 '컨펌' 없으면 국정 못한 박근혜

정호성 ‘공무상 비밀누설’ 명백, ‘지시자’ 대통령 엮을 수 있나… 최순실 ‘태블릿 전술’엔 손 떼

손가영 기자 ya@mediatoday.co.kr 2017년 02월 16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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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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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 2017-02-17 09:31:29    
자존심 상한다.
39.***.***.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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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gildong 2017-02-17 00:36:27    
충격적인 내용입니다. 검찰측의 주장이 기사화되었네요. 기왕이면 변호인측 주장도 균형있게 다뤄졌으면 좋을뻔 했는데...아쉽습니다. 변호인측에서, 정비서관이 시종일관 1. 최순실은 국정에 개입할 능력이 없다. 2. 담화문 등의 컨펌 내용은 '이런 표현은 알아듣기 힘들다. 쉬운 용어로 바꾸면 좋겠다는 등의 첨삭이었다'고 주장하며 검찰측과 법리를 다투고 있다는 내용도 포함되었으면 훨씬 이해하기 좋지 않았을까요. 태블릿 PC는 매우 중요한 증거인데, '아직도 실체를 볼 수 없다, JTBC 보도가 조작된 것이다. 김한수 비서관 소유이다'는 등의 주장도 있다고 썼다면 반대 의견을 가진 독자들도 훨씬 이해하기 좋을텐데, 일방적인 주장만을 실은 듯한 느낌이 들어 아쉽습니다. 분발을 기대합니다. ^^
1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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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공동체 2017-02-16 23:17:38    
어쨌든 한몸이었다는 뜻이니까... 최순실이 받은 뇌물은, 박근혜가 받은 뇌물이라고 보면 된다.
12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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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 마냥 2017-02-16 22:44:14    
순시리가 실제 대통령이고, 그네는 순시리한테 결재받아 움직이고 말하는 로봇이었네~! 컨펌은 실제적 결재권자로 부터 받는건데, 그걸 받아 제대로 뜻과 내용을 이해하거나 외워 읽지도 못해, 양쪽으로 프롬프터 세워두고, 꿩 시키마냥 고개 이리저리 돌려 읽으며 국민들에게 앵무새 마냥 쏟아냈구먼~!
17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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