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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에 안들면 ‘가짜뉴스’? 가짜뉴스 개념정립이 먼저다

‘지각 편향’ 때문에 퍼져가는 가짜뉴스들… 제재보다 토대 개선이 우선

정민경 기자 mink@mediatoday.co.kr 2017년 02월 15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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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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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냐냥 2017-02-22 19:57:18    
가짜 뉴스를 만드는 사람들도 문제가 있지만 그러한 상반되는 기사들을 보고 어떤게 진실인지
좀 더 정보를 모으거나 찾아볼 생각은 안하고 여과없이 자신에 마음에 드는 것을 진실이라고
선택해 받아들이는 사람들에게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들 대부분은 처음부터 진실따위는 관심도 없더만
그저 자기 생각이 옳다고 해줄수 있는 이야기를 원할뿐이지
태극기 집회뿐 아니라 우리나라 사람들 대부분이 감정에만 매달려 어느것이 옳다고 생각하기 시작하면 그후부터는 진실에는 관심 없음
118.***.***.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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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조 선동 좌좀 언론사들 박멸! 2017-02-16 19:34:52    
2월 16일 - 정규재 칼럼; 고영태 녹음파일2 "박근혜 죽이고…"

https://www.youtube.com/watch?v=zrxKSWmF3b4&t=694s

오늘 고영태 미공개 녹취록 폭로한 <정규재 TV> 정규재 주필님 마지막 멘트

여러분은 어떻게 들으셨습니까?

이 엄청난 음모의 기획을

참 기가막힌 현실입니다.

37살 짜리 40살 짜리 동기생들 형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대한민국을 들어놓는 기획을 하고

그것이 언론에 먹히고 정치권에 차례차례 먹히고

국회의원들이 나서가지고 얘들의 하수인 노릇을 하고 청문회를 열고

얘들이 청문회열고 차례차례 보내자고 기획했던

바로 그 순서대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참 기가막힌 ............
17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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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2017-02-16 09:03:07    
지금은 늑대와 양치기 소년의 상황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겠다.
문제점을 성토하는 부류는 거짓말에 당한 마을주민들이고.
이걸 하나의 흐름으로 본다면 1회~3회전을 겪고나면 마을주민들이 변한다.
즉, 앞으로는 뉴스나 정보 같은에 더 이상 사람들이 그렇게 매달리지 않는 시대가
올 수 있다는 거지. 또 그렇게 정보전달 도구들이 정보의 중간 도매상을
거치지 않고 직접 교환하는 시대로 만들어갈 것이고.
지금도 소셜도구가 1순위, 언론은 참고용으로 삼는 사람들이 많다.
그리고 원자료인 사건자체를 이미 언론종사자들 보다 더 지능적으로 파악해나간다.
어차피 직업차이일 뿐이지 사람자체가 특별한건 아니니까.
인간정신은 계속 진화하고 못따라가면 도태된다.
그게 창피한게 인간이고 못느끼면 인간답기 힘들다.
12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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