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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도 안 펼쳐본 깨끗한 신문 팔아요”

종이신문 80여부 1묶음 당 7000원대에 온라인쇼핑몰 거래…종이신문의 현실

정철운 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7년 02월 13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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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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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의 본질 2017-02-18 23:41:15    
신문에 담긴 내용이 JTBC만큼 공정하기만 하다면야 지금이라도 받아볼 용의가 있다. 결국 자업자득.
12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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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댁 2017-02-15 17:34:46    
저는 종이신문 즐겨보는데요. 재밌어요. 모바일이나 인터넷으로 보는 맛과는 달라요.
새벽에 매일 배달해주시는게 신기할 따름입니다. 요즘 같이 추운날에..

우리 나라 사람들은..책도 안읽고..신문도 안읽고..TV만 보고 사는건지..
걱정이 많네요~
211.***.***.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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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9 2017-02-14 03:12:30    
화장실 휴지로도 못 쓰는 그 잘난 중앙 일간지~ㅎㅎ

결국 수구 보수 찌라시는 오염 폐기물 기껏 재생 폐자원으로나 활용가치~
근데 과수원 배 재배 폐 신문지도 국산 보다는 외제를 선호 하던데..ㅎㅎ

언론사 아닌 진실 농단 언롱.
차라리 낯짝 까고 정치를 해라!!
1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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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tup 2017-02-14 03:44:54    
그래도 난 신문이 더 손에 잡히고 눈에 편하게 들어와 매일 읽고 봅니다...무론 모바일, 인터넷도 사용하지요...40초반인 나와 내 주변에 많은 이들이 책과 신문을 하루도 빼놓지 않고 보고 삽니다..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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