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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디도스·창원터널 공사, “작전세력 있었다?”

[리뷰]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디도스 사건의 비밀 편 방송… 2011년 김해을 보궐선거와도 연결고리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7년 02월 12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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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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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ng 2017-02-13 11:23:56    
기자님, 내용 서술에 그치지 말고 이런 뭐 같은 경우를 바꾸려면 국민이 어떤 행동을 해야할 지 후속 기사 부탁드립니다. 국민의 권리마저 지들 욕망을 위해 조작하는 쓰레기 짓을 더 이상 두고 봐서는 안 되지 않습니까?
6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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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돌 2017-02-12 19:33:24    
너무나 흔한 사실~

악마는 디테일에 있다.

그들은 생각 보다 꼼꼼 하고 집요하다.
1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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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분의 1의 확율인 2017-02-12 15:40:28    
무슨짓을 해서라도 정권을 놓치지 않으려하는 개누리당, 참으로 답이없다., 이름(당명)을 또 바꾸는 개누리는 인간들이 모인 곳이 아니라고 보인다. 그리고 유신의 망령이 아직 사회 곳곳에 바이러스 처럼 살아있다. 말로는 민주주의를 입에 올리지만, 이북넘들하고 크게 다를바가 없다.
지난 대선때는 안 그랬을까? 수치로 보면, 1000 분의 1의 확율인 그네 득표율 51.6% ~!!!! 이거 작전명이 아니었을까??? --- 싶다~!!
17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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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축 2017-02-13 19:46:32    
이것이 사실이라면 새누리는 악의 축이다
선관위 뭔가 구리다 이상하고 묘하다 역정내는 이유를 모르겠고..
21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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