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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등 정파신문 낙인, 일정부분 자초한 측면있다"

이봉수 세명대저널리즘스쿨대학원장 “한겨레도 권위지 되려면 사과에 인색해선 안 된다” 비판

정철운 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7년 01월 27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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