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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몰락은 이미 예견돼 있었다”

[인터뷰] 유기철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수구세력 전진 기지된 공영방송, 정권 부역자 인적청산 없인 안 바뀐다”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7년 01월 1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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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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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비 2017-01-11 14:46:10    
MBC 가 살길은 최승호 PD 같은 사람을 JTBC 의 손석희 사장과 같은 권한과 위치에 놓으면 저절로 살아 날것이다.
58.***.***.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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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ㄸㅇ 2017-01-11 13:02:00    
언론, 보수의 앞잡이 언론, MBC,ㅈ.ㅈ.ㄷ. YTN등 방통위등 모두 국정농단의 부역자들,
차기 정권에서는 언론을 개혁해야 한다, 언론의 자유를 말할 자격이 없는 자들이다, 보수 언론의
논객, 주필, 논설위원이라는 자들, 정규재,김순덕,송평인,류근일, 이들은 악의 축이다, 새누리의
친박세력들, 이놈들도 국민의 적이다, 모두 때려 잡아야 한다
1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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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꾸네 2017-01-11 12:45:26    
mbc는 어떤 년이 버려 놓아 쓰까?
2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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