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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청와대 출입기자를 춘추관에만 가둬놨다”

[인터뷰] 최장수 청와대 출입기자 송국건 영남일보 서울취재본부장 “대통령 기사, 쓰지 않겠다는 압박도 고민해야”

김도연 기자 riverskim@mediatoday.co.kr 2017년 01월 09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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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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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의 샘 2017-01-12 06:43:37    
과거에 기자들은 무관의 제왕이라 불렀다. 그러나 지금은 자존심도 본문도 망각한 권력의 시녀로 둔갑헀다.
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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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2017-01-09 13:29:48    
기레기들 지금까지 부역하고 나서 뭔 말이 많아....
218.***.***.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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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오늘 2017-01-09 12:49:22    
다음정권이 아니라 당장 자유질문을 시도해라.
진짜 기자다운 모습을 보이라고 기자들 스스로 정화작업을 해라.
배려를 당연한 권리로 여기는 염치없는 것들이 너무 많다.
ㅂㄱㅎ정권하에서는 죽은듯 살던 것들이...

1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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