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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정유라의 한마디, “엄마가 다 했다”

[아솎카드] 박근혜 대통령이 모른다고 했던 회사, 정호성 전 부속비서관 “최순실의 뜻 이라고 박 대통령에게 전달”

이우림 기자 yiurim91@mediatoday.co.kr 2017년 01월 04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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