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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유튜브에선 뽀통령 대신 '라임튜브'

[MCN전략 인터뷰⑥] 유튜브 인기 키즈채널 라임튜브, “부모와 못 노는 아이들 갈증, 콘텐츠로 대리만족…아이 성장에 도움 되는 콘텐츠가 목표”

금준경 기자 teenkjk@mediatoday.co.kr 2017년 01월 08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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