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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 만에 퇴출된 콩코드, 4대강의 미래될 수 있다

[4대강 사업 돌아보기 ⑥] 4대강 사업 목적 하나도 충족 못해...보 철거 신중해야 히지만 역사적 교훈으로 삼아야

이상훈 전 수원대 교수 muusim2@daum.net 2017년 01월 08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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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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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와이 2017-01-08 22:12:42    
다음 정권때 4대강 관련자들, 감방에서 식충이로 놀리지 말고 4대강 복원사업 부역자로 ~
21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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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를주기삐자 2017-01-08 18:00:59    
쥐새끼가 나라를 완존 아작을 내고 있다
닥뇬이 아작을 내고 또
반지르한
기름장어
문제가 많은 놈을 시키가 완존말아먹을 작정이다
1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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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 2017-01-08 16:56:28    
지금 벌어지고 있는 비극의 원흉은 이명박이다.
다알았으면서도 부정선거로 박근혜을 당선 시켰다.
도울선생님 말씀처럼 600년 역사의 최악의 지도자이다.
차기정권도 내손으로 뽑겠다더니, 반기문 선거캠프에 이명박 사람들이 합류한다니.....
시대을 초월한 사기꾼, 안보고 안듣고 살고 싶다.
89.***.***.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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