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박근혜 혐오는 여성혐오가 아니라고?

[기고] DJ DOC '미스 박' 논란, 중요한 것은 주관적 의도가 아니라 객관적 결과… 비명이 날카롭다고? 왜 비명을 지르는지 봐라

전지윤 다른세상을향한연대 실행위원 media@mediatoday.co.kr 2016년 12월 08일 목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5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profile photo
z ㅑ 2016-12-14 15:08:58    
페미나치들 사회심리학적으로 연구하고프다. 예상되는 유형 4가지.

1.창녀: 몸팔고 자존감 떨어져서 남자혐오로 발화
2.뚱녀: 남자한테 사랑은 받고프지만 자제력 없는 자신에 대한 혐오를 남혐으로 치환
3.성폭행녀: 근친 or 지인에게 성폭행 당한 정신적 충격으로 혐오대상을 남자전체로 확장
4.학습된 증오: 학생을 '파블로의 개'로 만드는 수업을 통해 남혐을 학습한 경우

여성학 논문보니까 이렇게 한 10명 만나서 인터뷰한거 쓰면 KCI 실리던데?
다른 학문에선 대학생 리포트로 내면 B받을 듯ㅋㅋㅋ 학문이라 말하기도 부끄러운 쓰레기 여성학
211.***.***.23
profile photo
ㅎㅎ 2016-12-08 21:08:14    
분위기 파악 못하고 또 만물 여혐설 납셨네. 눈만 뜨면 뭐가 여혐인지 눈이 벌게가지고 시비걸고 싶나보지? 진짜 수준 이하의 궤변. 영어 노래에는 bitch, chick, mother fucker 등의 여성 비하적 비속어가 수없이 등장하는데 왜 여혐 이야기가 안나올까? 그건 여혐이라기 보다는 그냥 표현의 자유 정도로 용인해주기 때문이야.
221.***.***.146
profile photo
개인적의견 2016-12-08 15:44:09    
표현의 자유가 무엇인지 고민해 보세요 ^^.

저도 인권이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만, 그렇다고 헌법에 보장되는 기본권을 침해하는 것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미스 박? 얼굴이 빵빵? 비하적인 표현일 수도 있습니다만, 표현의 자유라는 틀 안에서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사후 비판은 몰라도, 아예 출연을 못하도록 막는 것은 폭력입니다.
114.***.***.180
profile photo
정신질환 페미니즘 2016-12-08 14:31:03    
'쥐명박'과 '닭그네'가 동등하게 문제 되지 않는다고?
페미니즘이라는 정신질환이 저토록 상식 이하의 내로남불 정신질환이다.
211.***.***.176
profile photo
제발쫌! 2016-12-08 14:28:05    
여성인 나도 이노래를 들으며 여성혐오란 생각을 해본적없다. 일부 여성단체들의 쓸데없는 딴지에
여성인 나조차 한심하단 생각이든다. 여성인 박근혜를 비판한게 아니라, 박근혜를 비판한건데, 그 사람이 여성일 뿐인것이다. 제발 본질을 흐리지 말고, dj doc의 용기에 박수를 쳐주지는 못할망정 이런 쓸데없는 논쟁좀 그만하시라~가끔 여성단체라고 하면서 딴지거는 행태를 보면 한심하다, 여성권익을 위해 어떤일을 했는지 기억나지 않는다면 문제가 있다는것을 기억하시라!!!!이기사는 전형 공감할수 없네요. 미디어오늘을 신뢰하지만, 이건 정말 아닌듯!!!!
112.***.***.203
profile photo
지랄도 풍년 2016-12-08 14:02:58    
미디어오물 기사들을 읽으면 뉴데일리 기사를 읽을 때와 같이 극단적인 편협함,아집,독선 등으로 점철된 궤변으로 넘쳐나 분노와 한숨만 나오네요. 이치에 닿는 글을 쓰는게 그리 어렵소?
1.***.***.11
profile photo
아그리고 2016-12-08 14:00:04    
여성성에 기대 자신을 어필하고 보호하는 한심한 박근혜라는 인간에 집중하시고
그 외에 그런 행동을 일삼는 한심한 인간들에 대해서도 비판의 날을 세워주세요.
사실 여자는 이렇다, 이래야 한다라는 말이 허무하고 무지한 소리라는거 압니다.
여성을 그런 틀에 가두는 낡은 정서도 문제지만, 지금은 그것을 악용하는 인간들이
더 문제인 거거든요. 이제 화살을 어디에 조준할지 감이 오시나요?
183.***.***.11
profile photo
그냥 2016-12-08 13:59:11    
개인의 신념과 생각을 표현하는 건 자유지만, 미디어 오늘이 나름 언론임을 자부한다면 이런 함량 미달의 글을 기고한 자는 집필진에서 제외해야 하고, 그걸 그대로 게재한 책임자는 사과해야 함.
그렇지 않다면 미디어 오늘은 온라인 게시판과 뭐가 다른거고 무슨 자격으로 후원금을 요구하는 거냐?
39.***.***.2
profile photo
한숨 2016-12-08 13:54:48    
핵심을 말씀 드릴게요.
낄데 끼라는 말이 있습니다.
지금은 쓰잘떼기 없는 소리로 본질을 흐리지 말고 핵심만 들으세요.
그리고 박근혜에 여성성을 소재로 비아냥을 거리는건
여성임을 이유로 특혜를 누리고, 자신을 보호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비판받는 것들이 팩트가 아닙니까?
다른 여성정치인이었다면 이런 가사가 나왔겠습니까?
성형한 여성의 얼굴을 비아냥 거리는게 아니라요
누가 봐도 찔러대서 빵빵한 얼굴이 웃깁니다. 이미 모든 국민이 그 부분을
비웃는 대중적 정서에요.
그걸 보고 정색하는 기자님이 너무 진지하고, 눈치가 없는 겁니다.
대중을 계몽하고 싶나요? 분위기 파악하는 방법 부터 배우시길!
183.***.***.11
profile photo
혐오반대 2016-12-08 13:25:13    
글을 잘 쓰고 못쓰고의 차이라기보다는 글쓴이의 정리되지 않은 논리적근거와 자칫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부족을 보여주는 글을 미디어오늘에서 게제한건 아쉬움이 많다.
아래의 글은 같은 사항에 대해 그나마 논리적이고 수긍할 수 있는 글이 아닌가 싶다.

http://www.entermedia.co.kr/news/news_view.html?idx=6037
1.***.***.66
profile photo
티엔 2016-12-08 13:05:09    
"결과적으로 이 노래에 대해 ‘다양한 해석이 존재할 수 있고, 특히 예술이나 대중문화는 각자 다르게 해석할 수 있으니 특정 해석을 고집하지 말자’는 일부의 주장에는 동의하기 어렵다."

다양한 해석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고 특정 해석을 고집하기를 동의하시는 전체주의자의 글 잘 읽었습니다. 민주주의는 전체주의를 배격하는데 이를 이해하지 못하시는군요.
125.***.***.0
profile photo
ㅇㅇ 2016-12-08 13:02:45    
미디어오늘은 그렇게 여혐여혐 거리면서

30대 여교수 화장실에서 몰래하는 충격, 여배우 배드신중 실제 노출

이런건 여성비하 아니냐????????
112.***.***.126
profile photo
ㅇㅇ 2016-12-08 12:59:10    
또 여성혐오냐? 지겹다 진짜... .후...욕이 저절로 나오네 ..

기자야 니가 이런 기사 쓸때마다 없던 여혐이 생기는건 아니??
난 살아오면서 이제껏 외모로 누굴 비하한적없다. 오히려 주위에서 외모로 누군가 비하하면 똑같은 사람이고 다른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사람이니 그러지 말라고 편들어주곤 했는데 메갈같은 인간 말종들 페미라고 띄워주고 특정인을 향해서 만든 노래가지고 딴지 거는 꼬라지 보니 도저히 용납이 안된다.
이런 기사때문에 페미니즘에 대한 인식이 안좋아지는거야... 그만 좀 해라..

어케 정치인이나 기자들이나 뇌에 박힌게 하나뿐이 없냐??

니가 모든걸 여성혐오로 보는거하고 박사모 및 친박들이 박근혜를 거의 우상화 수준으로 따르는거하고 뭐가틀린데??
112.***.***.126
profile photo
마린엑스 2016-12-08 12:56:47    
전지윤 야는 얼마나 욕을 쳐먹어야지 만족을 할까?
182.***.***.23
profile photo
너는이간질세력 2016-12-08 12:44:38    
이런 정신병자가 신문사설을 쓰게해주는 이 신문 역시 제정신은 아니다.
김정은이를 비방하면 남혐인가?
이런식으로 남녀 분열을 조장하는 배후세력이 누구인지 반드시 밝혀야한다.
종북몰이가 안먹히니 이젠 여혐몰인가?
젊은층의 분열을 노리는 이런 쓰레기글을 바로 삭제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68.***.***.204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