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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혐오 없는 위키… 아무나 와서 쓰라, 분탕질도 좋다”

[인터뷰] 여성주의 백과사전 ‘페미위키’ 만드는 사람들 “참여와 토론, 중재, 선순환 구조 필요”

정민경 기자 mink@mediatoday.co.kr 2016년 12월 04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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