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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관계자 “더는 버틸 수 없을 것 같다”

[아솎카드] 친박계 회동에서도 “탄핵보다 질서있는 퇴진 맞다는 데 공감”

이우림 기자 yiurim91@mediatoday.co.kr 2016년 11월 29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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