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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도망가는 건 쉬운 선택, 끝까지 책임져야”

[아솎카드] 세월호 인양방식 변경, 선미들기로 세월 ‘허송’… 내년 2월에나 인양 가능할 듯

이우림 기자 yiurim91@mediatoday.co.kr 2016년 11월 01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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