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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대포 절반 압력, 소방 호스에도 건물이 무너진다

[기자수첩] '그것이 알고 싶다'가 다시 조명한 살인 현장, "물이라서 고체보다 약하다"고?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6년 10월 24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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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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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처럼 2016-10-25 09:14:20    
새누리당 김모의원이 한말을 생각해보면...
그들은 얼굴이 철면피고, 머리가 돌이라서 물대포 14기압에도 끄떡없다고 생각했는가보다.
머리만 똑똑했던 자들의 가증스러움을 새삼 느낀다.
14.***.***.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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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거샌슨 2016-10-25 08:30:40    
국민들 지키라고 대표로 뽑아놨더니 사람을 죽여?...
솔직히 그런 살인자들한테 사과받고 싶은 마음도 없지만...
그 인면수심은 정말 용서하기 어렵하고 생각되네요..
그 사람들 다 세워놓고 직사한 다음 다 병사처리하고 싶은 마음뿐이네요...
175.***.***.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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