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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3차 청문회, 참석말라 상부 지침 있었나

해군도 해경도 모조리 불참, "'한번 더 시도해보자' 악천후에 해경 협의로 출항 결정" 주장 나와

조윤호 기자 ssain@mediatoday.co.kr 2016년 09월 01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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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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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다 2016-09-01 16:47:07    
청문회를 하는데 1~2 명의 관계자만 진행을 하니 "모른다"라고 발뺌하는 "관행"이 생기지 않는가?
관련자 및 결제자까지 한자리에 모아서 한번에 털 생각은 왜 못하는가?
아.. 그럼 정치인들까지 다치니까?
그냥 어영부영 "할만큼 했다"라고 보여주기 위한 것인가?
도대체 무엇을 더 숨기려는지 정말 궁금하다.
1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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