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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미사일 피하려다 중·러 미사일 막아야할 판”

군사·경제적 보복 우려 높아지는데… 박근혜 정부 “중·러 입장 예단할 필요 없다” 태평

김유리·조윤호 기자, 한정민 대학생 명예기자 yu100@mediatoday.co.kr 2016년 07월 19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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