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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세월호에 제주해군기지 가는 철근400톤 실렸다

공사수요 맞추기 위한 무리한 출항? 복원력 저하 원인, 서류상 화물 축소도 의혹… 국정원 개입 연관 있나

문형구 기자 mmt@mediatoday.co.kr 2016년 06월 16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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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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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진실규명 2016-08-11 21:08:07    
전후맥락이 들어맞네요.
그동안 도대체 왜 국정원이 세월호 사건에서 언급됐는지 이해가 안됐는데. 게다가 정부가 사건을 묻어버리려는 느낌을 주는 이유도.
밑에 기사 욕하는 분들, 알바 아닌가 싶네요 ㅋㅋ
11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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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측성 보도다 2016-06-30 19:01:50    
이 기사가 사실이라고 하면, 세월호 인양할때 그 철근들이 나오겠네.
그때가서 누군가가 치웠다고는 하지않겠지?
실종자 수급도 어려운 곳인데, 철근 400톤은 누가 올려?
116.***.***.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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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의가.. 2016-06-20 10:53:12    
흠 세월호에 제주해군기지 가는 철근 400톤 실렸다.

정말 제목만 봐서는 그래서 뭐? 라면서 봤더니. 세월호 침몰원인인 것처럼 적혀있네요.
기자는 국정원이 운영하는 배고 제주해군기지를 빨리 하기위해서 기상이 악조건인데도 국정원이 강제 운항시켰다고 하는 것 같은데 전 좀 억지성이 높은 기사같네요.. 그날 제주로 향하는 배가 세월호 한척 뿐이었나요? 철근말고 자동차 같은 다른것도 실려있었는데 그리고 기상상황이 매우나쁘다면 선박 입출항이 되지 않습니다. 원인은 아이들을 버리고 혼자 도주한 선장의 잘못이 대부분 입니다.
5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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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수 2016-06-30 18:39:47    
이런 억지 기사에 많은 사람들이 낚이네요 철근이 해군기지건설용이 아니더라도 침몰은 막을 수 없었어요
20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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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 2016-06-19 23:56:16    
세월호 의혹에 의혹이 많읍니다
2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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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 2016-06-19 23:50:17    
사백톤이 어쨋다고 또 국민들에게 분란을 만드냐 내용을 정확하게 알고 기사를 쓰시오
철근 사백톤은 단중이 높아 무게중심을 낮추는데 유효한 역활을 합니다.세월호는 출항당시 과적을 숨기기위해 선저부의 ballast를 빼내고 허용 흘수 를 맞추었다고 합니다. 이 ballast의 역활은 무게중심을 낮추는 역활을 합니다.
철근 사백톤은 무게 중심을 낮추었을것으로 봅니다, 출항당시 g점보다 상부에 실었다면 -효과입니다. 그러나 화객선인 세월호는 roro선으로차량째 선수개구부로 들어가 선적됩니다. 갑판에는 콘테이너를 실었을 것이고요.철근이 뭔 잘못인지를 밝혀주세요 분란쓰럽게 마시고요
2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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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6-20 14:13:35    
이넘 여기저기 댓글만 다는넘이네..
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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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슬 2016-06-21 09:28:22    
말귀를 못알아 차렸네.
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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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 2016-06-19 23:38:44    
IWAOVHNUIOQBTUQY
2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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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실치사 2016-06-19 18:27:12    
포인트는 "제주해군기지에서 매일매일 리스트를 만들었다"와 "청해진 해운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국정원에 해양사고를 보고하게 돼 있었고"인 듯. 고의로 사고를 일으켰다는 것은 억지스럽다 할 지라도, 정부측에 책임이 있는 것은 부인할 수 없을 듯. 실수라고 죄가 아닌 것은 아니지 과실치사라는 엄연한 죄목이 있는데. 다 떠나서 세계1,2위의 조선 강국에서 세월호 인양에 2년 넘게 걸리는 것이 납득이 되는가?
1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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