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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더미 현대상선의 수상쩍은 자회사 매각

현대종합연수원 주식 현정은 회장 최대주주인 현대엘리베이터에 넘겨 353억 손실… "유동성 확보 차원"

조현호 기자 chh@mediatoday.co.kr 2016년 06월 01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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