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세월호 밧줄 미스터리, "묶었으나 잡아당기진 않았다"

해경 123정장, "후진 지시한 것 맞다"면서도 밧줄은 진술 오락가락… 사라진 영상 6분도 의혹

조현호 기자 chh@mediatoday.co.kr 2016년 05월 05일 목요일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네이버에서 조현호 기자의 기사를 구독해 주세요

<저작권자 ⓒ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