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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직사태 7년, YTN은 계속 내리막길

“낙하산 인사 전횡과 편파보도로 큰 상처”… 풍자와 비판적 색채 상실, 시청률도 추락

정민경·김도연 기자 mink@mediatoday.co.kr 2015년 10월 06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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