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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에 뒷돈, KBS는 수신료 받을 가치 없다”

KBS 신임 이사들의 황당 발언… “임수경은 종북의 꽃, 친일파 청산은 소련의 지령”

손가영·정민경 기자 ya@mediatoday.co.kr 2015년 08월 17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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