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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평균 1회 대형 사고, 우리는 모두 세월호에 타고 있다

[토론회] 민영화가 안전으로 가는 길이라고? "안전은 서비스가 아닌 권리"

장슬기 기자 wit@mediatoday.co.kr 2015년 04월 22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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