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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족 폭행논란에도 세월호 촛불 여전 “현실은 변하지 않았다”

서울 광화문 촛불 문화제 1000여명 시민 참석 특별법 촉구...유가족들 “마라톤이라 생각하고 싸우겠다”

금준경 기자 teenkjk@naver.com 2014년 09월 20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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