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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난 ‘기초법’이 청소년 ‘밑바닥 노동’으로 내몰았다”

기초수급가정 청소년 돈 벌면 수급권 박탈…윤지영 변호사 “간접·특수고용 사라져야”

강성원 기자 sejouri@mediatoday.co.kr 2014년 03월 06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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