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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1천부씩 폐기, 본사 착취에 지국은 절대빈곤”

지국 수금액 50% 이상 본사 입금, 지국장이 배달까지 해도 월 200만원도 벌기 어려워

정철운 기자 pierce@mediatoday.co.kr 2012년 07월 31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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