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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비정상” 놔두고 “개쌍도”만 삭제한 인터넷심의 2018-05-27 새창 금준경 기자
KBS 부사장 “지금은 수신료 인상할 때 아니야” 2018-05-27 새창 금준경 기자
KBS 뉴스 다시 잘 만들어도 젊은 세대는 안 본다 2018-05-27 새창 금준경 기자
김현정 PD 목소리로 기사 읽어준다면? 2018-05-26 새창 금준경 기자
방통위, 종편 방발기금 징수기준 연내 바꾼다 2018-05-25 새창 금준경 기자

‘셀프 심의’도 가능한 선거보도 심의기구 2018-05-25 새창 금준경 기자
한국당 ‘명예훼손 당했다’ 방통심의위에 무더기 민원 2018-05-24 새창 금준경 기자
독일 통일의 숨은 주역은 방송사 2018-05-24 새창 금준경 기자
차명진 ‘떼놈’ 발언 문제 없다? 시민 판단은 달랐다 2018-05-24 새창 금준경 기자
한반도에 찾아온 봄, 남북 방송교류도 ‘기지개’ 2018-05-23 새창 금준경 기자

“구글·페이스북에 맞서 시민이 알고리즘 감시해야” 2018-05-22 새창 금준경 기자
드라마 속 손예진 클릭 한 번에 바로 옷 구매하는 시대 2018-05-22 새창 금준경 기자
“강경 심의가 언론자유 탄압이라는 강박 버려야” 2018-05-21 새창 금준경 기자
방통심의위 이젠 웹드라마도 상 준다 2018-05-20 새창 금준경 기자
인공지능이 TV 드라마를 만드는 세상 2018-05-20 새창 금준경 기자

진화하는 포털, 언론학은 제자리... 댓글 연구 외면 2018-05-20 새창 금준경 기자
최승호·양승동·장해랑 세 사장이 부산에서 만났다 2018-05-19 새창 금준경 기자
딥페이크와 알고리즘의 시대, 무엇을 믿을 것인가 2018-05-19 새창 금준경 기자
“‘실검 어뷰징’ 문제, 언론노동자가 나서야 한다” 2018-05-17 새창 금준경 기자
“넷플릭스가 한국시장 장악한다” 지상파 반발 2018-05-17 새창 금준경 기자